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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데이 140
71.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김요환 후배님
박병화 님이 작성 (06-14, 분류없음)
또 하나의 행복 -- 이번 엽기에 만난 김요환, 고윤수 후배   매년 멋지고 훌륭한 후배들과 공렵을 하여 이 땡포 박과 아내 정포는 참으로 행복감을 만끽하곤 한다.작년과 재작년 국포 국종훈 님, 작년에 옥천포 김남용 님, 추포 추교훈 님 그리고 금년은 김요환 님과 고윤수 님을 만나 공렵을 한 것이 우…
70.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2) 공렵은 즐거워
박병화 님이 작성 (06-07, 분류없음)
  제 2 화 : 다음 날 25일 오늘은 충남 아산에 사는 김요환, 고윤수 두 후배들이 합세(合勢)를 하는 날이다. 그런데 바람이 세차다. 너무 바람이 거세어 오늘 꿩을 만나기 쉽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아침 8시에 대술면 농협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10분이 지나도 소식이 없다. 이상하다. 시…
70.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공렵은 즐거워
박병화 님이 작성 (05-31, 분류없음)
공렵(共獵)은 즐겁다! (12월 24일, 25일 맑음)   땡포 박은 공렵을 좋아한다. 물론 아내와 동생, 박 상무 등과도 같이 사냥을 하는 것도 공렵이지만 다른 동료나 후배들과 같이 하는 사냥은 더욱더 즐겁게 해준다. 아니, 행복을 가져다준다고나 할까? 작년 옥천군에서는 옥천포 김남용 후배님과 늘 공…
69.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이야기 : 정포 화이팅!
박병화 님이 작성 (05-24, 분류없음)
           땡포 박 코를 납작하게 만든 아내 정포수(2008년 12월 17일 흐리고 오후 늦게 비)     오늘은 아내 정포, 박 상무와 나, 셋이서 집을 나섰다. 해장국집에서 대전 김성주씨를 만나 합류하여 지난 번 '전수연' 대회 전날 여러 마리 장끼를…
68. 거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2008년 시렵기(황당한 하루)
박병화 님이 작성 (05-18, 분류없음)
           2008년 시렵기 (11월 9일 맑음) 동생 박 원장과 노 선배님은 첫 출렵이라 엽총을 서울 지구대에서 찾아 예산에 당도하니 10시가 넘었다. 부지런히 준비하여 우리가 찾았던 대술면 이티리로 가니 벌써 사냥꾼이 다녀갔단다. 실망하여 여기 저기 찾아보…
68.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1) 산지기 최규원 후배와 만남
박병화 님이 작성 (05-11, 분류없음)
(1) 2008년 시렵기 (2008년 11월 5일 수요일 맑음) -- 완전 왕 초보, 왕 땡포가 된 날   금년은 사냥을 그만 접고 싶은 마음이 날 정도로 너무 쓸쓸하게 시작이 된 엽기였다. 매년 10월이 되면 어릴 때 소풍을 가던 그런 들뜬 마음, 아니 그보다 더한 흥분에 휩싸여 황홀한 기분에 들떠 내내 11월 1일을 기다렸었…
66.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붑 사냥 이야기 : 옥천포 김남용 후배님
박병화 님이 작성 (04-26, 분류없음)
2007년 마지막 사냥 (2월 28일 맑음) 이번엔 생전 처음 가본 곳이다. 옥천포 선대 산소를 뫼신 곳이라는데 밭 위에 있는 산 음지쪽에 오르자마자 옥천포 ‘검둥이’가 냄새를 달고 나간다. 우리 "폴"은 반대편 산에서 헤매고 있을 쯤, "꽈드등!!!" 꿩이 나가는데 땡포 박은 천천히 들어 "꽝!". 어~라? 그냥 간다. 그 때서야…
66.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옥천포 김남용 후배님
박병화 님이 작성 (04-20, 분류없음)
64. 2007년 수렵을 마치고 (2) -- 2월 27, 28일 맑음   화! 벌써 마지막 사냥이라니? 너무도 아쉽다! 그동안 매주 수요일엔 옥천포 김남용 님께서 함께 해 주었는데 이젠 어쩌지? 무척 정이 많이 들어 어떻게 헤어져야 하나? 헤어질 때에는 정말로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4개월 동안 거의 일주일에…
65.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명포수 국포 국종훈
박병화 님이 작성 (04-12, 분류없음)
2007년 수렵을 마치고 (1)--2월 24일 맑음(옥천군에서)     이번 시즌은 정말로 즐겁고 행복했다.가장 젊은 국포 국종훈 님, 거제도에 사시는 추포 추교훈 님, 대전 frlove 김성주 님과 jazz.man 윤민호님 그리고 옥천포 김남용 님과의 공렵은 이 땡포 박이 어떻게 4개월을 그리  빨리 보내…
64.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너무 아쉬웠던
박병화 님이 작성 (04-05, 분류없음)
너무 아쉬웠던 산청 사냥 다시 나와서 국포 님의 꿩 창고라는 곳을 털어 보았으나 구경을 못해 다른 곳으로 옮겼다. 이 곳은 아주 꿩이 잘 붙게 생긴 곳 같았다. 산 입구에만 집이 여러 채가 있는데 산 쪽으로 쭉~ 올라가 보니 포란형으로 높은 산이 둘러 쌓여 있고 그 둘러 쌓인 산 아래 계단 논이 깔려 있다. 좀 위…
63.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윤민호 후배님.
박병화 님이 작성 (03-22, 분류없음)
jazz.man 윤민호 후배님   몇 년 전 환갑이 되었을 때도 아직도 젊다는 착각이 들어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러나 한 해, 두 해를 계속 보내다 보니 이젠 정말로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라는 칠순(七旬)에 더 가깝게 되어 그야말로 인생무상(人生無常)이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과연 이 땡포 박은 언제…
62.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5) 화려한 4박 5일 사냥
박병화 님이 작성 (03-15, 분류없음)
  마지막 날      새벽 5시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6시 10분 전에 지구대로 갔다. 빨리 총을 찾아 옥천에 가서 동생 일행과 합류하기 위해서다. 우리 때문에 고생을 하시는 김성주 님께는 너무도 죄송하고 고마울 뿐이었다. 드디어 7시 30분 옥천에 도착, 일행과 만나 반갑게 아침을 든 후 김…
62.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4) 화려한 4박 5일 사냥
박병화 님이 작성 (03-08, 분류없음)
넷째 날   다음날 8시. 단성지구대에서 추포 내외를 만났다. 부인의 모습을 보니 예쁘고 가냘픈 것이 무척 착해 보인다. 마치 그 옛날 아내 정포를 보는 것 같았다. 더욱이 서로 같은 약사(藥師)라 더 정감(情感)이 가는 듯 둘은 바로 친해졌다. 이제 비는 금방 멎을 것 같이 아주 약하게 내린다. 안내한 엽장을 …
62.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3) 화려한 4박 5일 사냥
박병화 님이 작성 (03-03, 분류없음)
셋째 날(예보에 비가 온다더니 날이 무척 흐렸다)   산청군청 환경 위생과에서 추포님께 신세를 진 일이 있어 좋은 엽장을 추천해 준다는 제의를 유보하고 있다가 땡포 박 선배가 왔으니 한 번 시도해 보자고 하였다. 오부면으로 안내를 받아 엽장을 살펴보니 그림이 무척 좋았다. 자고로 "그림이 너무 좋으면 빛 …
62.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화려한 4박 5일 사냥
박병화 님이 작성 (02-22, 분류없음)
(2) 둘째 날 : 경남 산청군 단성면에서     말로만 여러 번 듣던 추포 추교훈님을 국포님에게 소개를 받으니 무척 반가웠다. 찬찬히 살펴보니 건장한 체격에다 강직한 용모에 어딘가 수줍음을 타는 것 같으면서도 의욕적인 인상이었으며 절대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의리의 사나이로 보였다. 또 선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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