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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354일째
45.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너무도 한심한 ~
박병화 님이 작성 (10-13, 분류없음)
너무도 한심한 땡포 박 ( 2007년 1월 7, 17, 21일 일기 )   이젠 "폴"의 사냥실력이 계속 부쩍 부쩍 늘고 있어서 이 땡포 박이 기분이 점점 좋아지기는 하는데 땡포 박 실수로 "폴"에게 야단 맞을 일만 해대니 거꾸로 이제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먹게 된다. 나이가 점점 먹어서 그렇다고 하기는 싫고 약만 오르는데…
44.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이봉기님을 만나다.
박병화 님이 작성 (10-06, 분류없음)
이봉기엽사와 함께 (2007년 1월 3일 水 흐리다)   1월 1일 머슴아 도인환님이 쪽지를 보냈다. 1월3일에 고령에 사시는 이봉기님과 공렵(共獵)을 계획하고 있는데 땡포 박은 어떠냐고..... 새로운 사냥친구를 만나게 해주신 다는데 마다할 리가 있나? 더욱이 의성 사냥터를 훤히 잘 알고 계시는 이봉…
43. 가슴 띠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박병화 님이 작성 (09-28, 분류없음)
아내 정포에게도 사랑을 받게 된 "폴" (2006년 12월20일 안동 水 맑다)     ‘폴’이 거의 완벽(?)하게 숙련(熟練)되는 것 같아 안달이나 하루라도 빨리 사냥을 가고 싶었으나 늘 동생 박원장이 수요일만 쉬는 관계로 할수없이 하루만 갈수밖에 없었다. 20일 새벽 3시에 동생과 아내 정포와 함께 최기사를…
42. 가슴 떠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잉야기 : "폴", 명견 반열에...
박병화 님이 작성 (09-21, 분류없음)
‘폴’, 드디어 명견 대열?에 오르다 (2006년 12월 17일 日 안동시에서 흐리고 가끔 눈)   "폴"이 지난 목요일 선불 꿩 처리도 완벽하게 하였으니 이젠 이 땡포 박은 사냥이 신바람 났다. "폴"의 수렵담(獸獵談)을 토요일 저녁에 내려오면서 내내 자랑을 해대니까 노 선배님과 동생 박 원장은 찬사를 아끼지 …
41.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폴" 덕분에 먹게 된 샤브샤브(2)
박병화 님이 작성 (09-14, 분류없음)
  14일 둘쨋 날 : 어담리 입구   어제 좀 일찍 끝냈지만 땅이 너무 질어 고생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내 정포나 나는 발이 가벼웠다.아마 우린 하늘로 날라 갈 것 같은 상쾌한 기분이었기 때문이리라.오늘도 3마리만 하자고 정포에게 말을 건네니 생끗 웃는다. 당신 한 마리, 나 두 마리! OK?부지런히 …
40.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폴" 덕분에 멕게 된 샤브샤브
박병화 님이 작성 (09-07, 분류없음)
      “폴” 덕분에 먹게 된 샤브샤브 (2006년 12월 13일 수요일, 14일 목요일)   동생 박원장은 낚시친구들의 권유에 못 이겨 바다낚시를 가게 되어 아내 정포와 단둘이 최기사를 대동 12월 13일(수) 새벽 3시 반에 출발하였다. 원래 아내가 15일(금)에 골프가 있다고 하여 당일만 …
이태리 꿩사냥 ; JESSICA TOSTI (Partridges & Pheasants Hunting) - 2편
장진우 님이 작성 (09-03, 헌팅 동영상)
안녕하세요.장비입니다.^^   아름다운 이태리 여성 사격선수 JESSICA TOSTI의 헌팅 동영상 2편입니다.   수평쌍대 더블 배럴 해머건을 사용하고 있으며 원샷 원킬이네요.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39.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박병화 님이 작성 (08-24, 분류없음)
"전수모"수렵대회에 참석하고 (2006년 12월 10일 맑음. 안동)   오늘은 "전국수렵인모임"의 수렵대회가 있는 날이다. 어제 늦게 도착하여 전야제에 잠깐 참석한 후 단골 여관인 해인 모텔에 투숙. 아침 일찍 중앙지구대에서 엽총을 찾아 대회장인 탑산 온천엘 가니 모두 분주한 모습이다. 간단히 아침…
38.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이제 박사장도 한 물 갔구만!"
박병화 님이 작성 (08-18, 분류없음)
   "이제 박사장도 한 물 갔구만!" (안동, 흐리고 약간 비)    오늘은 코리아 헌팅 넷의 수렵대회가 있는 날이다.우리 일행 중 동생 박원장과 노선배님 그리고 박상무는 일직면에서 풍천면으로 가는 샛길에 풀어 놓고 아내 정포와 나는 "폴(에파뇰 부리똥: 1년 9개월)"을 데리고 대회…
37-2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박병화 님이 작성 (08-10, 분류없음)
2) 너무도 썰렁한 엽기를끝내고 (2006년 2월 26일 흐리다 갬 매우 강풍)     얼마 전 2일간 아내 정포수와 사냥을 했는데도 한 마리도 못 잡은 경험이 있어 불안했다. 원래 첫날에 잡아 놓아야 마음이 편한데 오늘은 어떻게 될까 걱정스러웠다. 더군다나 바람이 너무 세서 개가 냄새를 달기 어려울 것 …
37-1.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너무도 썰렁한~
박병화 님이 작성 (07-29, 분류없음)
너무도 썰렁했던 엽기를 끝내고 (2006년 2월 25일, 26일 사냥 이야기)   2005년 엽기는 시작 초부터 Apec회담 때문에 21일이나 날아가 버리더니 내가 선택한 함평에 4주간 폭설(暴雪)로 애총(愛銃)만 함평서 중앙지구대에 한 달 동안 감옥살이를 시켰고 또 다시 1주일 계속된 눈으로 한 주를 놓치다 보니 사냥을 한…
36.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애견 "리키"의 원망
박병화 님이 작성 (07-20, 분류없음)
       7개월짜리 "폴"의 수중 운반   애견 ‘리키’의 원망     몇 년 전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 한 토막.아랫마을에서 씨받이 할 돼지를 보내 달라고 해서 손수레에 싣고 갔다 온 다음 날 그 돼지가 없어졌 다.온 집안이 발칵 뒤집혀 찾느라고 소…
35.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나) 명포?
박병화 님이 작성 (07-14, 분류없음)
  다시 차를 타고 지난번 이틀 사냥하다 장끼를 다리와 몸만 맞춘 곳으로 이동.혹시 아직 그 꿩이 죽어 있을지도 모른다며 찾아보겠다고 박 상무는 덤불 위 산 초입 쪽으로 가고 나는 중간 가시덤불이 많은 곳으로, 동생과 노 선배님은 아래 밭쪽을 맡아 치고 나갔다. 나는 가시덤불이 너무 많아 쩔쩔매었고 앞으…
35.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가) 명포?
박병화 님이 작성 (07-07, 분류없음)
땡포 박이 “명포” 소릴 듣던 날 (2006년 2월 5일 맑은 후 흐림)   아내 정 포수는 꿩도 못 잡으면서 이틀 눈속 사냥에 곯아서 이번엔 빠지고 동생 박 원장, 노한성 선배님 그리고 박홍수 상무와 같이 사냥을 하게 되었다. 이번에도 먼저 이틀사냥에 골탕을 먹은 해보, 나산면의 접경에서 다시 한 번 하기로 하…
34.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땡포 박의 오발 사건
박병화 님이 작성 (06-29, 분류없음)
땡포 박의 오발 사건 (2006년 2월 5일)   오발(誤發)한다면 누구나 초보(初步)일 때 하는 것으로 안다.그러나 30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땡포 박이 오발을 하다니..... 너무도 한심스럽다. 창피하다. 부끄럽다. 동료나 후배 엽사(獵師)님들께 얼굴을 들을 수가 없다.그러나 이것을 교훈으로 삼고자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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