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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111일째
Beretta Ultraleggero
장진우 님이 작성 (02-09, 자료실)
Beretta Ultraleggero 베레타 울트라 레제로 모델은 기존에 생산되던 686 UltraLight 모델과 같은 종류의 초경량 상하쌍대로 베레타에서 새로 선보이는 신형 상하쌍대입니다.울트라 레제로는 이태리어로 영어로는 울트라라이트이며, 직역하면 초경량정도 되겠네요.그러니까 베레타의 최신형 초경량 상하쌍대인거죠. 현재 …
78. 가슴 따뜨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천생 연분
박병화 님이 작성 (08-09, 분류없음)
천생연분 (2010년 12월 25일 오후 눈, 26일 맑음)  애견 ‘폴’이 드디어 덤불 속에다 포인을 했다. ‘짱’도 와서 포인! 틀림없다. 약하게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는데 무척 긴장된다. 아내 정포와 좌우로 포진! “들어가!”날 쓱 쳐다보더니 살살 산으로 오른다. 꿩이 기나 보다. 우린 계곡으로 열심히 쫓아갔다…
77.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낙망과 환희
박병화 님이 작성 (08-05, 분류없음)
2009 년 엽기 마지막 사냥 (2010년 2월 23, 24일)   이번 엽기는 지난 봄 흐리거나 찔끔 찔끔 자주 비가 내려 일조량이 너무 부족해 번식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꿩을 만나기가 무척 힘들었다. 그리고 항상 꿩보다 고라니를 더 만나게 되니 옹고집 꿩 사냥꾼인 나로서는 전혀 달갑지가 않았다. 하루 진종일 …
76.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사냥 이야기 : 왜 이번 엽기엔 꿩이?
박병화 님이 작성 (07-27, 분류없음)
왜 이번 엽기엔 꿩이 급격히 격감되었을까? (2009년 12월 29일)  땡포 박은 삼년 전에 의성군보다 훨씬 꿩이 더 많았던 안동시를 택했다.그러나 이상하게도 3년 전 보다 훨씬 꿩을 만나기 힘들었다. 왜 그럴까? 어느 분은 농약을 많이 놓기 때문에, 들 고양이가 많아서 꿩과 그 알을 먹어 치우기 때문에, 개설된 수렵…
75.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2) 2008년 수렵을 마치고 (2009년 2월 25일 흐림)
박병화 님이 작성 (07-19, 분류없음)
산으로 오르면 너무 힘들 것 같아 밑으로 돌아 논 위를 걸어가자니 꽤 멀었다. 그래도 할 수가 있나? 저~기 꿩이 있는데...세 번째 산 중턱에 올라가 보니 바로 앞산에 있을 듯 했다. 급경사 진 산을 내려가는데 가시넝쿨은 많지, 덤불도 우거졌지, 정말로 힘들었다. 아내 정포는 포기한 듯, 능선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앞…
75.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1) 2008년 수렵을 마치고 (2009년 2월 25일 흐림)
박병화 님이 작성 (07-13, 분류없음)
금년 수렵은 아예 포획승인을 신청할 때부터 전쟁이었다.아마도 자기가 가고 싶은 엽장을 선택하기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도 일행 다섯이 연기군과 예산군을 택했는데 연기군은 다 되었지만 예산군은 나 하나만 돼 옥천포 김남용 후배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될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렇게 힘들었던 예산군은 이…
74.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무슨 정력 씩이나!
박병화 님이 작성 (07-06, 분류없음)
우리 형제 코를 납작하게 만든 아내 정포수 (2009년 2월22일 일요일, 흐림)  사위가 회사 일이 너무 바빠 21일 하루만 같이 보내고 다음날인 22일은 동생 박 원장, 노 선배님과 합류를 했다. 아침을 먹으면서 연기군 남면 월산산업단지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건너편 동면 용호리로 가기로 하였다. 그러나 전날 누가 …
73.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딸 식구들과 함께
박병화 님이 작성 (07-02, 분류없음)
행복한 가족 나들이(2009년 2월 21일, 토요일 맑음)-- 사위, 딸 그리고 손자와 함께  사위가 사냥을 구경하고 싶단다. 이렇게 반가울 수가 있나? 두 아들에겐 할아버지 엽총을 골고루 나누어 주었는데 도대체 사냥을 하지 않으려고 하니 더욱 기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2월은 좀처럼 꿩을 만나기 힘들어 망설여졌…
72. 가슴 따듯한 땡포 박 붑 사냥 이야기
박병화 님이 작성 (06-22, 분류없음)
71. 망신살 뻗친 땡포 박 (2009년 2월 15일 맑음)   지난 일요일(2월 15일)엔 전 주 수요일에 꿩 한 마리를 잡은 근처인 금남면 대박리로 갔다. 미리 나가는 선달을 보고 너무 아쉬워 그 산 너머에 차를 대고 수색을 하였다. 그런데 이틀 전 온 비로 무척 미끄러워 산에 오르기가 힘들었다. 안전핀을 채우고 산…
71.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김요환 후배님
박병화 님이 작성 (06-14, 분류없음)
또 하나의 행복 -- 이번 엽기에 만난 김요환, 고윤수 후배   매년 멋지고 훌륭한 후배들과 공렵을 하여 이 땡포 박과 아내 정포는 참으로 행복감을 만끽하곤 한다.작년과 재작년 국포 국종훈 님, 작년에 옥천포 김남용 님, 추포 추교훈 님 그리고 금년은 김요환 님과 고윤수 님을 만나 공렵을 한 것이 우…
70.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2) 공렵은 즐거워
박병화 님이 작성 (06-07, 분류없음)
  제 2 화 : 다음 날 25일 오늘은 충남 아산에 사는 김요환, 고윤수 두 후배들이 합세(合勢)를 하는 날이다. 그런데 바람이 세차다. 너무 바람이 거세어 오늘 꿩을 만나기 쉽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아침 8시에 대술면 농협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10분이 지나도 소식이 없다. 이상하다. 시…
70.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공렵은 즐거워
박병화 님이 작성 (05-31, 분류없음)
공렵(共獵)은 즐겁다! (12월 24일, 25일 맑음)   땡포 박은 공렵을 좋아한다. 물론 아내와 동생, 박 상무 등과도 같이 사냥을 하는 것도 공렵이지만 다른 동료나 후배들과 같이 하는 사냥은 더욱더 즐겁게 해준다. 아니, 행복을 가져다준다고나 할까? 작년 옥천군에서는 옥천포 김남용 후배님과 늘 공…
69.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이야기 : 정포 화이팅!
박병화 님이 작성 (05-24, 분류없음)
           땡포 박 코를 납작하게 만든 아내 정포수(2008년 12월 17일 흐리고 오후 늦게 비)     오늘은 아내 정포, 박 상무와 나, 셋이서 집을 나섰다. 해장국집에서 대전 김성주씨를 만나 합류하여 지난 번 '전수연' 대회 전날 여러 마리 장끼를…
68. 거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2008년 시렵기(황당한 하루)
박병화 님이 작성 (05-18, 분류없음)
           2008년 시렵기 (11월 9일 맑음) 동생 박 원장과 노 선배님은 첫 출렵이라 엽총을 서울 지구대에서 찾아 예산에 당도하니 10시가 넘었다. 부지런히 준비하여 우리가 찾았던 대술면 이티리로 가니 벌써 사냥꾼이 다녀갔단다. 실망하여 여기 저기 찾아보…
68. 가슴 따뜻한 땡포 박 부부 사냥 이야기 : (1) 산지기 최규원 후배와 만남
박병화 님이 작성 (05-11, 분류없음)
(1) 2008년 시렵기 (2008년 11월 5일 수요일 맑음) -- 완전 왕 초보, 왕 땡포가 된 날   금년은 사냥을 그만 접고 싶은 마음이 날 정도로 너무 쓸쓸하게 시작이 된 엽기였다. 매년 10월이 되면 어릴 때 소풍을 가던 그런 들뜬 마음, 아니 그보다 더한 흥분에 휩싸여 황홀한 기분에 들떠 내내 11월 1일을 기다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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